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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사와 복음교역자에게 보내는 증언, 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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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대의 죄들을 취하고, 그대에게 평안을 주리라. 더이상 자신을 존중하는 마음을 떨어버리지 말라. 이는 내가 내 자신의 피 값으로 그대를 샀기 때문이다. 그대는 나의 것이다. 그대의 약화된 의지를 내가 굳세게 해주리라. 그대의 죄책감을 내가 제거하리라.”
주님께서는 선언하신다. “나 곧 나는 나를 위하여 네 허물을 도말하는 자니 네 죄를 기억치 아니하리라 너는 나로 기억이 나게 하고 서로 변론하자 너는 네 일을 말하여 의를 나타내라”(사 43:25, 26). “나는 흑암한 곳에서 은밀히 말하지 아니하였으며 야곱 자손에게 너희가 나를 헛되이 찾으라 이르지 아니하였노라 나 여호와는 의를 말하고 정직을 고하느니라”(사 45:19). “땅 끝의 모든 백성아 나를 앙망하라 그리하면 구원을 얻으리라 나는 하나님이라 다른 이가 없음이니라”(사 45:22). 하나님의 자비의 호소에 응답하여 이렇게 말하라. “나는 주님을 신뢰하여 안위하심을 받겠다. 나는 주님을 찬양할 것인데, 이는 그분의 진노는 돌이켜졌기 때문이다. 나는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을 인하여 기뻐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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