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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사와 복음교역자에게 보내는 증언, 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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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주님께서 그들에게 당신의 사랑에 대한 틀림없는 증거를 주셨기 때문이다. 주님은 그들이 지극히 거룩한 믿음 안에서 든든해지고, 힘을 얻고, 세움을 입게 되기를 원하신다. 주님은 당신께서 그들에게 주신 사업을 그들이 행하기를 원하신다. 그러면 그들의 심령은 그분의 손에 들린 신령한 수금이 되어, 그 모든 줄로 세상 죄를 지고 가시기 위해 하나님께로부터 보내심을 받은 분께 찬양과 감사를 드리게 될 것이다.
당신의 자녀를 향한 그리스도의 사랑은 강한 것만큼이나 부드럽다. 그리고 그것은 죽음보다도 강하다. 이는 그분께서 우리의 구원을 사시기 위해, 또한 우리로 하여금 당신과 하나가 되도록 하시기 위해, 신비하고도 영원하게 하나가 되도록 하시기 위해 죽으셨기 때문이다. 그분의 사랑은 너무 강하기 때문에 그것은 그분의 모든 권세들을 지배하며, 그분의 백성에게 선을 행하는 일에 하늘의 어마어마한 자원들을 사용한다. 그것은 변함이나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며,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다. 비록 오랜 시대 동안 죄가 존재하여 이 사랑을 저항하고 그것이 땅을 향해 흘러오는 것을 방해했지만, 이 사랑은 그리스도께서 위하여 죽으신 이들에게 풍부하게 흘러오고 있다.
하나님께서는 죄없는 천사들을 사랑하시는데, 그들은 그분의 사업을 하며 당신의 모든 명령에 순종한다. 그러나 그분께서는 그들에게 은혜를 주지 않으신다. 그들은 이것을 결코 필요로 해본 적이 없는데, 이는 그들이 결코 죄를 범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은혜는 받을 가치가 없는 인간에게 보여지는 속성이다. 우리는 그것을 찾지 않았다. 그것이 우리를 찾아서 보내어졌다. 하나님께서는 그것에 대해 굶주리고 목말라하는 모든 이들 위에 은혜를 베푸시기를 기뻐하시는데, 우리가 가치가 있기 때문이 아니라 우리가 무가치하기 때문이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우리가 선물을 받을 것이라는 확신을 우리에게 주는 자격이다.주님께서 그대가 그대의 괴로움과 염려들을 당신의 발 앞에 가져와 그대로 내버려두기를 원하신다는 것을 기억하는 일이 어려운 일이 되지 말아야 한다. 그분께로 가서 말하라. “주님, 내 짐은 내게 너무 무거워서 지고 갈 수가 없습니다. 주님께서 나를 위해 져주시겠습니까?” 그러면 주님께서 대답하실 것이다. “내가 그것들을 가져가겠다. ‘영원한 자비로 너를 긍휼히 여기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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