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목사와 복음교역자에게 보내는 증언, 457

  • List
 
책갈피
17
호소와 경고

세상에 필요한 것*
개화되었다고 자랑하는 이 시대에 그리스도교회는 우상숭배에 거의 전적으로 내팽개쳐진 바 된 채로 한밤중의 어두움 속에 놓여 있는 세상과 대면하고 있다. 여호와의 율법에 대한 거의 보편적인 무시 때문에 세상은 소돔과 고모라 도성의 모습으로 신속히 변해가고 있다. 홍수 전에 그랬던 것처럼 강포가 땅을 채우고 있다. 도박과 절도가 보편적인 악으로 되어가고 있다. 취하게 하는 음료의 사용이 증가 추세에 있다. 자기 자신의 성화되지 않은 뜻을 따르는 많은 사람들은 자살로서 무익한 자신의 일생을 끝내려고 한다. 온갖 종류의 악과 범죄가 땅의 고위층들 가운데서 발견이 되고 있으며, 이러한 잘못들을 용인하는 이들은 범죄자들을 처벌로부터 보호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실존하는 범죄의 백분의 일도 세상에 알려지고 있지 않다. 자행되고 있는 무자비한 행동들이 거의 알려지지 않는다. 인간의 사악함은 그 한도에 거의 도달하였다.사단은 많은 면에서 자기가 세상을 통치하고 있음을 나타내고 있다. 그는 인간의 마음에 영향력을 행사하여 그 마음을 타락시킨다. 고위층 인사들이 그들의 생각은 끊임없이 사악할 뿐이라는 증거를 나타내 보이고 있다. 많은 사람들은 부를 추구하며, 사기 거래를 통해서 부를 축적하는 것을 부끄럽게 여기지 않는다. 주님께서는 이런 인물들이 그들의 사악한 행동들 속에 서로를 노출시키도록 허용하신다. 그들의 사악한 행실들 중 어떤 것은 세상 앞에 공개되며, 아직도 그 마음속에 동료들에 대해 정직과 공의를 갈망하는 생각 있는 인물들은 하나님께서 당신의 심판을 땅 위에 보내기 시작하시는
4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