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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스도인 선교봉사,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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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4 장
종교 자유

적절한 기도
다윗은 다음과 같이 기도하였다. “저희가 주의 법을 폐하였사오니 지금은 여호와의 일하실 때니이다.” 이것은 현대에도 똑같이 타당한 기도이다. 세상은 하나님으로부터 멀리 떠나 방황하며 이세상의 무법한 상태로 인하여 사람들은 두려워 떨고 있으므로 위대한 왕 예수님께 충성한 자들은 개혁 사업을 해야 할 것이다. 법왕권은 여호와의 안식일 대신에 거짓 안식일을 대치함으로써 하나님의 율법을 변경하고자 하였다. 그리하여 모든 종교계가 참 안식일을 부정한 발로 짓밟고 거짓 안식일을 숭배하기에 이르렀다. …
하나님의 율법은 그리스도와 그의 천사들, 사단과 그의 천사들 사이의 마지막 대쟁투의 초점이 되며 이것은 온 세계를 위한 최후의 결전(決戰)이 될 것이다. … 요직에 있는 사람들이 안식일을 무시하고 경시할 뿐만 아니라, 신성한 강단에서도 신자들에게 주일 중 첫째 날을 지켜야 할 것을 역설하며 인간이 만들어 놓은 이 제도를 옹호하여 전통과 관습을 따르도록 호소할 것이다. 그들은 육지와 바다에 이르는 재난들-폭풍, 홍수, 지진, 화재-을 일요일을 거룩히 준수하지 않음으로 인하여 일어난 하나님의 분노의 심판이라고 말할 것이다. 이러한 재난들은 나날이 늘어날 것이며 또 꼬리를 물고 계속될 것이다. 하나님의 율법을 폐한 자들은 넷째 계명의 안식일을 준수하는 적은 무리들을 가리켜 세상에 진노를 가져오게 한 자들이라고 말할 것이다. 이러한 거짓 안식일은 깨어 있지 않은 자들을 유혹하기 위해서 사단이 만들어 낸 고안이다. ─ SW, 1904. 6. 28.

다가오는 사건들우리 신자들을 보잘것없는 미미한 존재로 여겨 왔다. 그러나 사정은 변할 것이다. 지금 기독교계에서는 계명을 지키는 사람들을 결국 탁월하게 만들 운동을 일으키고 있다. 하나님의 진리를 인간이 만든 이론과 거짓 교리들로 대치하려는 계속적인 움직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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