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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 부
연합의 정신*

“저희도 다 하나가 되어”
(요 17:21).

상이한 민족들간의 연합*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요 7:37, 4:14).
우리가 이러한 약속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생수의 부족으로 갈증을 느끼고 말라죽게 된다면 그것은 우리의 잘못이다. 만일 우리가 육신의 부모에게 가는 아이처럼 단순하게 그리스도께로 가서 그분께서 약속하신 것을 달라고 구하고 그것들을 받을 것으로 믿을 것 같으면, 받게 될 것이다. 우리 모두가 마땅히 발휘해야 할만큼 믿음을 발휘했다면 우리의 모임에서 우리가 지금껏 받았던 것보다 더 풍성하게 하나님의 영으로 축복을 받게 되었을 것이다. 나는 집회가 며칠 더 남아 있는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지금 문제는 우리가 샘으로 나가서 마실 것인가, 진리의 교사들이 모본을 보일 것인가 하는 것이다. 만일 우리가 믿음으로 하나님을 그분의 말씀 그대로 모신다면, 그분께서는 우리를 위해 큰 일을 이루실 것이다. 아, 우리가 여기에서 다 같이 하나님 앞에 마음을 겸비하게 하는 것을 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이 집회가 시작된 이래로 나는 사랑과 믿음에 대해 많이 생각하도록 역설해야 할 것으로 느껴왔다. 그것이 바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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