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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회증언 6권,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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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 진리를 전할지를 알지 못하여 당황하고 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이 사업을 이루는 데 있어서 장막 집회가 매우 중요한 방편임을 우리들에게 가르쳐 주셨다.
우리는 지혜롭게 계획을 세워야 한다. 그리하여 세상에 주는 마지막 자비의 기별을 사람들이 직접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주어야 한다. 우리에게 곧 다가올 하나님의 큰 날을 대비하도록 사람들이 경고를 받아야 한다. 우리는 놓칠 시간이 없다. 우리는 사람들이 있는 곳마다 그들에게 전하고자 최선을 다해야 한다. 세상은 불신과 하나님의 정부의 율법에 대한 무시로 인해 최악의 지경까지 이르렀다. 이 세상의 모든 도시마다 경고가 선포되어야 한다. 해야 할 일을 지체없이 수행해야 한다.
우리의 장막 집회는 또 다른 목적이 있다. 이것은 우리의 신자들의 영적 생애를 향상시켜야 한다. 세상은 그 지혜로는 하나님을 알지 못한다. 세상은 거룩한 진리의 미와 사랑과 선함을 알 수 없다. 그러므로 사람들이 이것을 알기 위해서는 그것이 세상에 전해질 통로가 있어야 한다. 교회는 그러한 통로가 되어왔다. 그리스도께서는 우리가 당신을 다른 사람들에게 나타낼 수 있도록 당신 자신을 우리에게 계시하셨다. 그분의 말할 수 없는 은사의 부요와 영광이 그분의 백성들을 통하여 나타내져야 한다.하나님께서 가장 신성한 사업을 우리 손에 맡기셨으므로 이 일을 수행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출 수 있도록 교육을 받기 위하여 모임을 가질 필요가 있다. 우리는 지상의 하나님의 사업을 일으키며 하나님의 거룩한 율법을 옹호하여 구주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요 1:29)으로서 높이는 데 있어서 우리가 개인적으로 어떠한 역할을 하도록 부름을 받았는지 알아야 한다.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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