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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회증언 6권,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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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 자신의 힘으로 일하는 대신에 다른 사람들의 재물에 의존하여 여러 해 동안 공부를 계속하는데 만족하고 있다. 그들은 이런 상태의 결과를 위험하게 보지 않는다. 그들은 원인에서 결과를 연구하지 않는다.
이런 길을 따른 결과로, 흔히 기능들이 불균형하게 계발된다. 학생은 그의 성품에 약점을 이해하지 못한다. 그는 자신의 결점을 깨닫지 못한다. 다른 사람들을 의존함으로써, 그는 회복하기 어려운 실생활의 경험을 상실하게 된다. 그는 자립을 배우지 않는다. 그는 믿음을 활용하는 법을 배우지 않는다. 참 믿음은 영혼으로 하여금 불완전하고 미발달된 상태에서 벗어나 참 지혜가 무엇인지 깨달을 수 있게 해 줄 것이다. 학생들이 두뇌와 골격과 근육을 조화롭게 발육시킬 것 같으면, 그들은 더욱 효과적으로 공부하고, 생활 전선에 뛰어들 자격을 더욱 잘 갖추게 될 것이다. 그러나 만일 그들이 교육의 구성 요소에 대한 그들 자신의 그릇된 사상을 따를 것 같으면, 그들은 스스로의 힘으로 살아가는 원만한 남녀들이 되지 못할 것이다.
“지혜를 얻은 자와 명철을 얻은 자는 복이 있나니 이는 지혜를 얻는 것이 은을 얻는 것보다 낫고 그 이익이 정금보다 나음이니라 지혜는 진주보다 귀하니 너의 사모하는 모든 것으로 이에 비교할 수 없도다 그 우편 손에는 장수가 있고 그 좌편 손에는 부귀가 있나니 그 길은 즐거운 길이요 그 첩경은 다 평강이니라 지혜는 그 얻은 자에게 생명 나무라 지혜를 가진 자는 복되도다”(잠 3: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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