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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기별을 전하였으며 거의 10시까지 이야기하였다. 화잇 목사는 이렇게 보고한다.
“가장 엄숙하고 감동적인 분위기로 단상 위에서 말하고 있는 동안 하나님의 능력이 그녀 위에 임하였다. 많은 사람들이 난생 처음어로 놀라움 가운데서 이 일을 보았고, 이것이 하나님의 역사라는 것을 알고 온전히 만족하였다. 이상은 20분간 계속되었다.” 리뷰 앤드 헤랄드, 1868년 6월 16일.
교회증언 2권의 120쪽에 해당하는 부분은 1868년 6월 12일의 이상 속에 주어진 교회와 개인을 위한 권면을 전개한 것임이 분명히 진술되었다. 많은 부준이 같은 해 10월 2일 아이오와 파일롯 그로브와. 10월 25일 뉴욕 아담스 센타에서 주어진 이상을 전개하는 것에 할애되었다.
이 많은 이상들 때문에 화잇 여사는 거의 쉬지 않고 기록해야 했다. 1870년 미시시피 강을 따라 올라가는 선편 여행에 관해 이야기하면서 화잇 목사는 이렇게 말한다.
“화잇 여사는 쓰고 있다. 가련하 여인이다! 그녀는 휴식을 취해야 하며 아름다운 풍경을 즐기고 쾌활한 분위기를 만끽해야 하는 이 때에도 이 사람 저 사람을 위해서 거의 영원한 필기가 계속되어야 하다니 너무 지나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축복하시고 유지하시기 때문에 우리는 마음에 위안을 얻어야만 한다.” 리뷰 앤드 헤랄드, 1870년 7월 5일.
먼저 개인들에게 전달된 이 많은 증언들은 교회게세 큰 축복으로 남아있다. 어느 교인이나 간에 이 열렬한 권면과 경고를 읽을 때에 초기 재림 교인들의 문제가 오늘의 문제이며, 그들의 시험이 우리의 시험이며, 그 때의 특권이 지금이 특권임을 발견하지 못할 자가 없으리라. 우리는 엘렌 G. 화잇이 증언 2권 도입부에서 진술한 말씀 때문에 더욱 이 기별들을 소중히 여긴다. “주님께서는 내게 보여 주신 것처럼 직접적이며 강하게 제시할 방도가 달리는 없다.”
엘렌G. 화잇 저서
출판 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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