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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 경험과 신앙적 취향의 모든 국면을 다루고 있다.
2권에 해당하는 기간의 시작 부분에서 화잇 목사 부부는 화잇 목사의 건강 조건 때문에 미시간 주 그린빌로 얼마간 물러가 있었다. 그들은 곧 미시간에 인접한 주들에 있는 신자들과 함께 모이고, 여행하는 활동을 재개하였다. 1868년 11월 그들은 배틀크릭으로 돌아와 집을 마련하였다.
두달 전인 1868년 9월 미시간 주 라이트에서 야영회가 열렸다. 이런 모임으로는 첫번째 모임이었는데 너무 큰 축복을 얻었기 때문에 다음해부터는 합회들이 야영회를 정규적인 프로그램에 포함시키게 되었다. 화잇 목사 부부는 그 곳에 초청으로 받았고 그 후 수년간 여름은 주로 연례 야영회에서 보내게 되었다. 2권의 후반부에서 그러한 “회합”에 관한 권면을 찾아볼 수 있다.
교회증언 2권의 3년 동안 현대 진리의 사업이 꽤 진전되었다. 배틀크릭의 건강 요양소는 곤란한 침체기를 지나고 전성기에 들어갔다. 1868년 후반부에 J. N. 로프보로우와 D. T.로보도는 태평양 해안에서 재림교위 햇불을 밝혔다. 같은 해 유럽의 안식일 준수 재림교도 50명의 회중이 배틀크릭의 대총회 형제들과 서신을 나누게 되었고 이듬해 그들은 대표자를 파견하여 선교사들을 보내어 달라고 탄원하였다. 그러나 이 모든 이득과 발전에도 불구하고 대적은 교인들의 영성을 저하시키기 위해 꾸준한 노력을 계속하여, 그들이 이 세상에 애착을 갖게하고, 교회 안을 비나의 정신으로 물들이고, 자선의 샘들을 고갈시키며,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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