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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회증언 2권, 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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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받은 빛에 의하면, 우리의 집회는 신령하고 화기 애애한 것이어야 하며 너무 길지 않아야 한다. 침묵, 교만, 허영, 그리고 사람에 대한 두려움은 집에 두어야 한다. 사소한 불화나 편견은 이러한 집회에 가지고 오지 말아야 한다. 그들의 빛을 가져옴으로써 원기가 회복되고 활력을 얻기 위하여 모이는 형제 자매들의 마음 속에는 연합한 가정에서처럼 단순과 온유 및 확신과 사랑이 깃들어야 한다.
하늘의 교사께서는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고 말씀하신다. 신앙 생활에 있어서 모두가 다 동일한 경험을 갖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다양한 신앙 생애의 소유자들이 함께 모여, 단순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그들의 경험을 나눈다. 향상하는 그리스도인 생애를 추구하는 모든 사람들은 생생한 경험, 새롭고 흥미로운 경험을 가져야 하며 가지게 될 것이다. 산 경험은 매일의 시련, 투쟁과 유혹 및 강한 노력과 승리, 그리고 그리스도를 통하여 얻는 큰 평안과 기쁨으로 이루어진다. 그러한 경험의 단순한 관계는 빛과 힘 그리고 거룩한 생애에 있어서 남을 전진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되는 지식을 준다. 하나님께 대한 경배는 거룩한 하늘 사물에 애정을 가진 자들에게 흥미롭고도 교훈적이어야 한다.하늘의 교사이신 예수님은 인류를 버려 두지 않으시고 당신의 생애의 순결과 거룩함이 모든 인생의 갈 길을 비추고 하늘로 가는 길을 밝힘으로 인류를 유익하게 하시고자 하늘로부터 그들이 거하는 지상으로 오셨다. 세상의 구속주는 당신의 가르침을 모든 사람이 이해할 수 있도록 평이하고 단순하게 하고자 노력하셨다. 그분은 일반적으로 강의를 위한 장소로 노천을 택하셨다. 그분을 따르던 무리들을 수용할 수 있는 집이 없기도 하였으나, 그분이 당신의 교훈을 주시기 위하여 수풀이나 해변을 찾으신 데에는 특별한 이유가 있었다. 그 곳에서 그분은 경치를 조망할 수 있었으며, 비천한 인생들이 익히 아는 사물들과 장면을 사용하여 그들에게 알게 하사 중요한 진리들을 예증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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