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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회증언 2권, 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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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가 소유하고 있는 보물이 아무리 가치 있는 것이라 할지라도 무한한 유익이 되는 화평과 소망을 사기에는 부족할 것이다. 화평과 소망을 사기 위해서는 그대의 모든 소유와 일생 동안에 수고와 고통을 지불해야 한다. 영원한 사물에 대한 강하고 분명한 생각과 그리스도께 모든 것을 복종하고자 하는 마음은 이 세상의 모든 부귀와 향락과 영광보다도 더욱 귀중한 축복이 된다.
이 장막 집회는 중요한 것이다. 이 집회들은 무언가를 희생하게 한다. 하나님의 종들은 백성들을 돕기 위해 진력하고 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은 도움을 원하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 이 세상적으로 조금 손해를 보는 것이 무서워서 어떤 이들은 이 귀한 특권들이 아무 중요성이 없는 양 그냥 지나가게 하고 만다. 진리를 믿는다고 공언하는 모든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그들이 그분의 진리와 요구를 분명히 알게 하며, 그분의 오심을 위해 필요되는 준비를 어떻게 해야 할지를 더 잘 알게 하는 이 모든 특권을 존중해야 한다. 침착하고 명랑하며 순종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이 그분이 요구하시는 것이다.
그대들은 복잡한 염려와 불필요한 걱정으로 자신을 피곤케 할 필요가 없다. 그날을 위하여 일하라. 하나님의 섭리로 그대에게 정해진 일을 충실히 할 때에 그분께서 그대를 돌보실 것이다. 예수께서 그대의 축복을 깊게 하시며 넓히실 것이다. 그대가 결국 구원을 얻으려면 노력을 기울여야만 한다. 이 집회에 와서 일할 준비를 하라. 걱정은 집에 버려두고 예수를 찾으러 오라. 그리하면 그대는 그분을 찾게 될 것이다. 하나님께서 그대에게 축복하신 대로 예물을 가져오라. 자원의 예물로 그대에게 모든 은택을 주신 그분, 창조주께 감사를 표하라. 능력 있는 자들은 빈손으로 오지 말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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