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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회증언 2권, 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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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 같지 못하였느니라.” 이 백합화들은 단순하고 순진함에 있어서 하늘의 단장이 결여되어 있는 솔로몬의 모든 장식보다도 하나님께 더 잘 맞는다.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지우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적은 자들아.” 그대의 하늘 아버지를 신뢰하지 않을 수 있는가? 그분의 은혜로운 약속에 의지하지 않을 수 있는가?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귀한 약속이다! 그것에 의지하지 않을 수 있는가? 약속하신 이가 미쁘신 것을 알면서 깊은 신뢰를 드리지 않을 수 있을까? 나는 그대가 그 떨리는 믿음으로 다시 하나님의 약속을 굳게 잡기를 간청한다. 흔들리지 않는 믿음으로 그대의 모든 짐을 그것 위에 두라. 왜냐하면 그 약속은 실패하지도, 할 수도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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