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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회증언 2권,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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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그들이 책망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하나님께서 그들의 잘못을 특별히 지적해내지 않으셨기 때문에 그들의 오류를 간과하신다고 우쭐대면 그들은 자신의 영혼을 속이는 것이고 흑암에 갇히게 되고 자신의 마음의 악한 뜻대로 가게 되고 말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자기 영혼을 거짓되이 취급하고 하나님 앞에서의 자신의 상태에 대하여 크게 속고 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목적에 가장 잘 쓰이는 길과 수단을 이용하셔서 공언하는 제자들의 마음 속에 무엇이 들었는지를 시험하신다. 그분께서는 어떤 이들의 잘못을 명백히 드러내시어 다른 이들도 그로 인해 경고를 받고, 두려워하고, 잘못을 버리도록 하신다. 반성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정죄하신 다른 사람들의 잘못과 동일한 짓을 하는지 스스로 알게 될 수도 있다. 그들이 참으로 하나님을 섬기기 원한다면, 하나님을 거스리는 것을 두려워한다면 그들은 그들의 죄가 구체적으로 지적되기 전에 곧 자백하여 겸손한 회개를 통하여 하나님께 돌아가게 될 것이다. 그들은 다른 사람들에게 주신 빛에 의하여 하나님을 불쾌하게 한 것이 무엇인지를 깨닫고 그것을 버리게 될 것이다. 그와 반대로, 바르지 못한 사람들이 남들이 책망받은 것과 같은 죄를 지은 것이 생각날 때에라도 그들의 이름이 드러나지 않았다는 이유로 계속 그같이 더러운 행위를 일삼는다면 그들은 자신의 영혼을 위험에 처하게 하는 것이며 사단의 뜻대로 포로가 되고 말 것이다.

배틀크릭으로 이주

1868년 6월 12일의 이상에서 나는 적절한 노력이 있었다면 영혼을 진리의 지식으로 인도하는 일을 크게 성취할 수 있었다는 것을 보게 되었다. 모든 도회지와 촌락에서 진리가 분별있게 제시된다면 진리를 받아들일 사람들이 있다. 우리 가운데 선교사들이 필요한데 자아를 희생하는 선교사들, 위대한 모본이신 예수님처럼 자신을 기쁘게 하지 않고 남을 위해 선을 행하며 사는 선교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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