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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8 호
교회증언

그리스도인의 절제*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의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고전 6:19, 20).
우리는 우리의 것이 아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의 고통과 죽음이라는 귀한 값으로 산 바 되었다. 우리가 이것을 이해하고 완전히 깨달을 수 있다면 하나님께 온전한 봉사를 바치기 위해서 우리 자신의 건강상태를 최선으로 유지해야 할 책임이 우리에게 지워진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우리의 활력을 낭비하고, 힘을 흐리게 한다면 하나님께 죄를 짓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그분의 것인 우리의 몸과 정신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이 아니라 그분 보시기에 큰 잘못을 저지르는 것이다.
예수께서 자신을 우리를 위해 내어 주셨는가? 우리를 구속하기 위해서 귀한 값이 치루어졌는가? 우리는 우리의 것이 아니라는 것이 사실인가? 우리 존재와 몸과 정신의 모든 힘과 우리가 가진 모든 것이 하나님께 속했다는 것이 맞는가? 그것은 확실하다. 우리가 이 점을 깨달을 때에 우리가 우리 자신을 보존하여 세상에서 그분의 것인 우리의 몸과 영으로 그분께 영광을 돌려야 한다는 의무감을 우리에게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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