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교회증언 2권, 112

  • List
 
책갈피
제 16 호
교회증언

개인 증언의 목적

사랑하는 형제 자매들이여, 주님께서 다시 자신을 내게 나타내 주셨다. 1868년 6월 12일 미시간 배틀크릭의 교회에서 설교하는 중에 성령께서 내게 임하셨고 나는 즉시 이상을 보게 되었다. 광범위한 광경이었다. 나는 영적 선물 제 5 권의 저작을 시작하였다. 그러나 그대들에게 즉시로 필요한 실제적인 증언들을 받게 되어 나는 그 일을 그만두고 이 작은 책자를 준비하게 되었다.최근의 이상에서 나는 개인 증언을 출판하는 것이 정당함을 온전히 보게 되었다. 주님께서 개인적인 형편을 골라내시고 그들의 잘못을 구체적으로 지시하시면, 이상 속에 나타난 인물이 아닌 다른 사람들도 그것이 옳다든지 거의 옳다든지 인정하게 되는 일이 잦다. 어떤 사람이 특정한 잘못을 인해 책망을 받게 되면 형제 자매들은 그들의 잘못이 무엇이며 그들의 죄가 무엇인지 알기 위해 조심스레 반성해야 한다. 그들은 겸손한 자백의 정신을 가져야 한다. 다른 사람들이 그들을 옳다고 인정한다고 해서 그들이 옳게 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마음을 보신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방법으로 영혼을 시험하시고 증명하신다. 어떤 사람의 잘못을 꾸짖음으로 그분께서는 많은 이들을 교정하시려 하신다.
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