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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4 호
교회증언

개인에 대한 증언을 출판함

증언 13호에서 나는 1866년 12월 19일에서 1867년 10월 12일까지의 우리의 활동과 시련에 대하여 간략한 기록을 남겼다. 그 페이지들에서 나는 과거 5개월 동안 고통이 좀 적었던 경험을 언급하고자 한다.
이 기간에, 나는 개인에 관한 많은 증언들을 기록했다. 시간과 힘이 있는 대로, 나는 과거 5개월 동안 활동한 일터에서 만난 많은 사람들에 대하여 아직도 써야 할 증언들이 있다. 그러나, 이 개인적 증언들에 대한 나의 의무가 무엇인가에 대하여서는, 오랫동안 나에게 적지 않은 근심거리가 되어 왔다. 불과 몇 가지의 예외를 제외하고, 나는 그 증언들을 관계된 당사자들에게 보내어, 그들이 원하는 대로 처리하도록 맡겨 버렸다. 그랬더니, 다음과 같은 여러 가지 결과가 나타났다.
1. 어떤 사람들은 그 증언들을 감사하게 받아들이고 건설적인 마음으로 반응을 나타내었으므로 그 증언들을 통하여 유익을 얻었다. 이런 사람들은, 형제들이 증언들을 깨닫고 그들의 결점들을 거리낌 없이 완전히 고백하기를 바라고 있었다.2. 다른 사람들은 그 증언들이 그들에게 적중된 것임을 인정했지만, 그것들을 읽은 후에 말없이 매장시켜 버렸다. 그렇게 함으로써, 그들은 생애에 별반 변화를 이루지 못했다. 이 증언들은 그 사람들이 속한 교회들과 다소간에 관련된 것들이었고, 그들 역시 그것들을 통하여 유익을 얻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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