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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1 호
교회증언

의복의 개혁*

사랑하는 형제 자매들에게: 그대들의 주의를 의복에 관한 문제로 다시금 집중시키는 이유는, 내가 전에 기록한 것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고, 또한 내가 기록한 바를 믿고자 하지 않는 자들이 이 중요한 문제에 관하여 교회에 혼란을 야기시키려고 노력하기 때문이다. 시간이 없어서 답신을 보내지 못한 어려운 문제들에 관한 많은 편지들이 내게 왔다. 이제 나는 그 질문들에 대하여 대답하는 바이다. 나는 이제, 나의 증언에 관한 한 그 문제를 영원히 해결해 줄 것으로 기대되는 내용을 다음과 같이 기술하는 바이다
어떤 사람들은 교회증언 10호에서 내가 기록한 것이 “생활의 방법”이라는 제목으로 쓴 나의 증언과 일치되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그것들은 동일한 견해에서 기록되었다. 그러므로, 어떤 사람들이 생각하는 바와같이 서로 상치되는 두 개의 견해가 아니다. 만일, 거기에 어떤 차이가 있다면, 그것은 단순히 표현의 형태에 불과한 것이다. 교회증언 10호에서 나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어떤 경우에서도, 불신자들에게 우리의 믿음을 비난할 기회를 주어서는 안 된다. 우리는 이상하고 독특한 사람으로 인정받고 있기 때문에, 불신자들이 우리를, 우리의 독특한 신앙상 불가피한 것 이상으로 생각하게 만드는 행동은 하지 말아야 한다. 진리를 믿는 어떤 사람들은 자매들이 미국식 의상을 입는 것이 건강에 더욱 좋을 것이라고 생각할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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