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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회에 보내는 권면, 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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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새로운 의무를 지게 되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열 사람의 문둥병 환자가 깨끗함을 받았을 때에 다만 한 사람이 돌아와서 예수를 찾고 주께 영광을 돌렸다. 우리들은 한 사람이라도 하나님의 은혜에 대하여 마음에 감동을 받지 아니한 그 무지한 아홉 사람 같이 되어서는 안 되겠다. “각양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이 다 위로부터 빛들의 아버지께로서 내려오나니 그는 변함도 없으시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시니라”(약 1:17). ― 치료봉사, 225-233(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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