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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 장
주 만나기를 예비하라

나는 우리가 주님의 재림을 지연시켜서는 안 될 것을 보았다. 천사는 말하였다. “세상에 임할 일을 위하여 예비하라. 예비하라. 그대의 행위를 그대의 믿음과 일치되게 하라.” 나는, 마음이 하나님께 고정되어야 하고, 우리의 감화가 하나님과 그분의 진리를 대변해야 할 것을 보았다. 우리는 부주의하고 무관심하면서 주님을 영화롭게 할 수 없다. 우리는 낙심 상태에 있으면서 주님께 영광을 돌릴 수 없다. 우리는 우리 자신의 영혼을 구원하고 다른 사람들을 구원하기 위하여 열심을 품어야 한다. 이 일을 가장 중요하게 여겨야 하고 그밖의 것은 무엇이나 둘째가 되게 해야 한다.
나는 하늘의 아름다움을 보았다. 나는, 천사들이 즐거운 노래를 부르며 예수님께 찬양과 영광과 존경을 돌리는 것을 보았다 나는 그 때, 하나님의 아들의 놀라운 사랑을 어느 정도 깨달을 수 있었다. 그분은 하늘에서 가지신 모든 영광과 명예를 버리셨다. 그리고, 우리의 구원에 너무 큰 관심을 가지셨기 때문에, 사람이 그분께 과할 수 있는 온갖 모욕과 멸시를 꾸준하고 겸손하게 참으셨다. 그분은 상처를 입으시고, 구타를 당하시고 찔림을 겪으셨다. 그분은 우리를 당신의 피로 씻어, 우리를 위하여 준비하고 계신 집에서 당신과 함께 살게 하고, 하늘의 빛과 영광을 누리고, 천사들의 노래를 듣고 그들과 함께 노래하게 하시고자, 갈바리의 십자가에 달리셔서 가장 고통스런 죽음을 당하셨다.
나는 온 하늘이 우리의 구원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을 보았다. 그렇다면 우리가 무관심할 수 있겠는가? 우리가 구원을 얻느냐 잃어버린바 되느냐 하는 것이 사소한 일처럼 부주의할 것인가? 우리를 위하여 치러진 희생을 경하게 여길 것인가? 어떤 사람들은 그렇게 했다. 그들은 받은 바 자비를 대수롭지 않게 여겨 왔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불쾌히 여기신다. 언제까지나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시키지 못할 것이다. 조금만 더 근심시키면, 그분께서는 떠나가실 것이다. 하나님께서 사람들을 구원하기 위하여 하실 수 있는 모든 일을 하셨음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그들의 생애로 예수께서 제공해 주신 자비를 등한히할 것 같으면 죽음이 그들의 몫이 될 것인데 그 죽음은 참으로 비싼 대가를 치르는 것이 될 것이다. 그것은 무서운 죽음이 될 것이다. 왜냐하면 그들은 그들이 거절한 구속의 값을 지불하기 위하여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느끼신 그 고통을 느껴야 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그들은 그들이 잃어버린 것이 영생과 불멸의 유업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영혼들을 구원하기 위하여 지불된 놀라운 희생은 영혼들의 가치가 어떤 것임을 우리에게 알려준다. 귀중한 영혼을 일단 잃어버리게 되면, 그것은 영원히 잃어버린 바 된다.나는 한 천사가 손에 저울을 들고 서서 하나님의 백성들, 특히 젊은이들의 관심을 달아보는 것을 보았다. 그 저울의 한쪽 접시에는 하늘로 향하는 생각과 관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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