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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살전 5:16-18).
그와 같은 일들이 성경상 회개와 성화의 열매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율법 가운데 밝혀진 의의 큰 원칙을 일반 그리스도교계에서 매우 등한히 여기게 되었으므로 이러한 결과는 아주 드물게 볼 수밖에 없다. 이것이 바로 일찍이 신앙 부흥의 특징이 되었던 하나님의 성령의 심오하고 영속적인 역사를 거의 볼 수 없는 이유이다.
우리는 바라봄으로써 변화된다. 사람들이 하나님께서 그분의 품성의 완전하심과 거룩하심을 사람들에게 밝히 보여 주신 거룩한 원칙들을 무시하고 사람들의 교훈과 이론에 집착할 때 교회 안에서 산 경건성을 잃어버리는 결과가 초래되는 일은 참으로 놀라운 일이다. 주님께서는 “내 백성이 … 생수의 근원되는 나를 버린 것과 스스로 웅덩이를 판 것인데 그것은 물을 저축치 못할 터진 웅덩이니라”(렘 2:13)고 말씀하셨다.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 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저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시 1:1-3). 하나님의 율법이 다시 그 정당한 위치를 회복할 때에만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공언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초대 교회가 가졌던 믿음과 경건의 부흥이 일어날 수 있다.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너희는 길에 서서 보며 옛적 길 곧 선한 길이 어디인지 알아보고 그리로 행하라 너희 심령이 평강을 얻으리라”(렘 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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