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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려뽑은 기별 3권,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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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7 장
표 준

서 론
그리스도인은 그가 지니고 있는 표준을 끊임없이 지켜야 한다. 표준이 낮아지고 있는 세상에서의 삶의 변화에 직면하고 자신들끼리 비교하는 교인들과 사귀면서 한 때 높게 가졌던 우리 자신의 표준이 부지중에 낮아질 수 있다.
만약 우리가 하나님께서 예전과 오늘날 그분의 백성들에게 보내신 기별을 주목한다면 그분이 그분의 뜻에 조화되게 걷도록 그분의 백성들에게 반복하여 격려하시는 일이 필요함을 아셨다는 사실을 보게 된다. 오늘날 이것은 특별히 받으실 만한 안식일 준수, 의복과 치장, 그리고 건강 개혁에 있어서 그러하다. 엘렌 G. 화잇의 원고와 권면의 서신들 여기 저기에서 발견되는 이런 분야에 있어서의 얼마간의 가치 있는 자료들이 이 총서의 앞선 두 권이 발행된 이후에 어드벤티스트 리뷰에 게재되었으며 여기 책의 형태로 모아졌다. 이 부의 네 장들에는 이미 출판된 출처로부터의 일부의 자료가 포함되었다.
“기도의 다양한 모양에 있어서의 타당성”에 대한 일단의 자료를 제시하고 있는 장(章)은 적절하게 보이는데 이는 어떤 이들이 복음교역자, 178, 179쪽과 가려뽑은 기별 2권, 311-316쪽에서 발견되는 권면을 무리하게 적용하면서 제칠일 안식일 예수 재림교인들로 하여금 기도 시에는 경외와 겸손의 표징으로 무릎을 꿇도록 촉구하기 때문이다. 가르침은 공중 예배나 개인적인 헌신의 때에 무릎을 꿇을 것을 요청하고 있으나 엘렌 G. 화잇의 명백한 권면과 그의 모본은 마음과 음성이 기도 가운데 올려지는 모든 경우마다 무릎 꿇는 것이 요구되는 것은 아님을 보여주고 있다. 제시된 자료는 엘렌 G. 화잇의 오랜 기간에 걸친 봉사로부터 발췌한 것이다.―화잇 유산 관리 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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