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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 장
성육신

서 론
성육신이 그 핵심인 구원의 계획은 우리가 지금 살펴 볼 수 있는 다함이 없는 주제이며 영원한 세대에 끊임없이 연구할 으뜸가는 논제가 될 것이다. 여러 해를 지나면서 엘렌 G. 화잇은 설교를 통하여 전파하며, 편지를 통해 기록하며, 정기 간행물의 기사와 책에서 하나님과 인간이 하나가 되었다는 이 장엄한 논제를 감동적으로 반복하여 언급하였다. 특별히 시대의 소망에 있어서 그러하다.
청년 지도자에게 이 문제를 밝혀 주는 기록이 몇 몇 군데 있다. 이 정기 간행물로부터 뽑은 많은 발췌문과 다른 출처로부터의 이와 유사한 자료가 이미 가려뽑은 기별 1권, 242-289쪽과 1965년 아침 기도력 “내가 그분을 알도록”과 제칠일 안식일 예수 재림교 성경주석 제5권, 1126-1131쪽과 전게서 제7a권, 443-456쪽의 엘렌 G. 화잇 원고에 보여지고 있는데 후자는 제칠일 안식일 예수 재림교가 교리에 대한 질문에 답함이라는 책자 부록 B에 재 인쇄되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가면 보다 정선된 기록들이 일반적으로는 입수할 수 없는 출처로부터 나오게 되었다. “성육신”이라는 이 장을 만들기 위해 이들 중에 몇 몇을 함께 모았다.
이 아름답고 때때로는 불가해하게 보이는 진리를 살펴보면서 우리는 엘렌 G. 화잇의 다음 진술을 기억하게 된다. “그리스도의 성육신은 이제까지도 그랬고 장래에도 언제나 신비로 남아 있게 될 것이다.”―서신 8, 1895(제칠일 안식일 예수 재림교 성경 주석 제5권, 1129쪽에 발표됨).
그러나 이 위대한 진리는 우리가 믿음으로 붙잡을 수 있을 때 우리를 위한 것이 된다.―화잇 유산 관리 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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