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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려뽑은 기별 3권, 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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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쟁투-1911년 판
1911년 10월 30일 대총회에서 W. C. 화잇이 행한 진술.
총회를 향하여 W. C. 화잇 장로는 말했다.
“최근의 영어 판 대쟁투에 대하여 여러분들 앞에 진술할 수 있게 된 것은 기쁜 일입니다.
약 2년 전에 태평양 출판소와 리뷰 앤드 헤랄드 그리고 인터내셔널 트랙 소사이어티(런던)에서 사용하고 있던 이 책의 전기 활판이 너무 낡아서 이 책의 활판을 다시 짜고 새로운 판을 만들어야 된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이 일이 태평양 출판소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워싱턴, 마운틴 뷰, 내쉬빌, 와트퍼드에 있는 우리 네 사무실의 매 사무실마다 한 벌씩 네 벌의 활판이 만들어졌습니다.
우리 출판소의 총무에게 보내는 편지에 1911년 7월 24일에 나는 이렇게 썼습니다.*‘목사들, 문서전도자들, 그리고 그 책의 다른 친구들과 의논한 후에 우리는 새 판이 가능한 한 옛 판과 일치되게 본문을 다시 짜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비록 정확하게 동일한 활자를 사용할 수 없을지라도 그 내용은 거의 매 쪽마다 비슷하게 넘어갑니다. 새 판의 매 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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