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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려뽑은 기별 3권,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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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 장
교 회

서 론
제칠일 안식일 예수 재림 교단은 항상 엘렌 G. 화잇의 마음에 밀착되어 있었다. 그의 긴 생애를 통해 하늘은 천여 번이 넘게 격려, 지시, 정보, 책망과 교정의 기별을 가지고 그에게 가까이 이르러 왔다. 이 많은 이상들은 안식일을 준수하는 하나님의 남은 무리를 개인적으로 또한 집단적으로 인도하고 보호하기 위하여 주어졌다.
교회가 공격을 받고 있을 때 그는 “주님은 당신의 교회를 사랑하신다.”고 선언하였다(가려뽑은 기별 2권, 68). “그리스도의 교회는 비록 연약하고 약점이 있을지라도 당신의 최고의 관심을 베푸시는 지상의 유일한 대상이다”라고 그는 부드럽게 기록하고 있다. ­목사와 복음 교역자들에게 보내는 증언, 15.
엘렌 G. 화잇은 교회를 깊이 사랑하였다. 그의 전 생애는 교회의 복지와 궁극적인 승리에 바쳐졌다.
그러므로 북아메리카 밖에서 일하고 있는 한 행정자에게 보내는 충고의 편지에서 발췌한, 교회란 무엇인가에 대한 정의로 가려뽑은 기별의 이 책자를 시작한다는 것은 얼마나 적절한가! 그 다음에 힘을 얻는 방편으로서의 연합을 촉구하는 훈계가 따르고 이어서 혼란된 세상에 그들을 구원하려는 교회의 노력을 약화시킬 뿐인 독자적 행동에 대한 경고가 이어진다. ― 엘렌 G. 화잇 유산 관리 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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